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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0일 화요일

비즈로 영어로 러브라고 만들어 봤어요

비즈로 영어로 러브라고 만들어 봤어요

친구 집에 갔더니 너무 이쁜 비즈 작품이 보이더라구요.
영어로 러브라고 적혀 져 있던 그런 비즈 작품이었는데요.
아 역시 러브 사랑 이런 말들은 언제 들어도 언제 보아도 너무 아름답고.
또 너무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단어인 거 같은데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저 역시도 친구거랑 똑같은 걸로 하나 만들어 보았는데요.
어떤가요??좀 이뻐 보이는 것 같나요??.
비즈색은 친구가 만든 거랑 조금은 다르게 제가 마음에 드는 색으로 넣어서.
만들어 보았는데요.
누군가에게 선물로 주어도 좋을 것 같지않나요??.

2018년 2월 13일 화요일

쁘띠첼 젤리 은근히 비싼 편이더라구요

쁘띠첼 젤리 은근히 비싼 편이더라구요

쁘띠첼 젤리 이 젤리 혹시 먹어 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대형마트에 장보러 가서 이 젤리 팔고 있길래 두개만 일단 사와서.
집에와서 먹어봤었는데요.
음 이 젤리는 사실 이번에 처음으로 먹어 보는 맛이었는데요.
제가 원래도 젤리 스타일의 음식들이라면은 다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지만은요.
그래도 이 젤리 정말 너무 상큼하니 맛이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동네 마트에 갔었다가 이 젤리가 또 눈에 띄길래 하나 더 사먹을려고.
집어들면서 가격을 봤는데요.
헉 세상에나 금액이 은근히 비싼 편이었더라구요.

2018년 2월 8일 목요일

여러빛의 계절을 알려주는 꽃들이에요

여러빛의 계절을 알려주는 꽃들이에요

예전에 찍어놓은 사진인데 계절을 알수 있게 해주는 너무나 이쁜.
꽃들 같지 않나요?.
꽃들을 보면 제일 먼저 계절을 알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인데요.
봄이면 봄꽃 여름이면 여름꽃 가을이면 가을꽃 어떤 계절의 꽃들이라도.
저는 다 너무나 이쁘게 느껴지고 다 좋아하는 편이기도 한데요.
이 꽃들의 모습도 정말 너무 이쁘게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저는 꽃들을 평소에 참 좋아하는 편이라서 지나가다가 이쁜 꽃의 모습을 보게되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늘 한컷씩 찍어 보는 편이기도 해요.

2018년 2월 6일 화요일

쥐포 냉동실속에서 발견을 했었어요

쥐포 냉동실속에서 발견을 했었어요

냉동실 안에 먹을거리가 뭐 있나 하고 뒤져보던 중에 아싸 쥐포를.
발견을 하게 되었는데요.
먹고 남았던 쥐포가 몇장이 남아있었더라구요.
저는 다 먹은 줄 알고 쥐포 한동안 생각도 안하고 지냈었거든요.
먹을거리 찾던 중에 이런 쥐포를 찾게 되다니 아주 횡재한 그런 기분까지.
들었고 참 기분이 좋았었는데요.
바로 쥐포 한장 꺼내서 구워서 잘 잘라서 먹어주었는데요.
마요네즈에 찍어서 먹었는데 너무 고소한 것이 맛이 참 좋더라구요.
순식간에 쥐포 한장 다 먹고나서는 아쉬운마음에 한장 더 구워서 먹었답니다.

2018년 2월 1일 목요일

이 머리끈 은근히 비싸던 고급 머리끈이에요

이 머리끈 은근히 비싸던 고급 머리끈이에요

이 머리끈 참 이쁘기도 하고 화려하기도 한 그런 모습이지 않나요?.
이 머리끈 매장에서 샀던 건데 은근히 비싼 가격을 주고 샀던 건데요.
그렇다고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지만 일반 머리끈들 비해서는 좀 더 가격이.
하던 편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참 고급스러운 느낌같기도 하구요.
사실 산지는 조금 지난 거기는 한데 제가 나름 아끼느라고 많이 하고 다니진.
않았던 그런 머리끈 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요즘 보니까 저렴한 가격으로도 이런 비슷한 느낌으로 머리끈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2018년 1월 30일 화요일

비즈 스타일의 제가 아끼는 팔찌들이에요

비즈 스타일의 제가 아끼는 팔찌들이에요

저는 비즈로 만들어진 악세사리들을 참 좋아하는 편인데요.
이 비즈로 만드는 팔찌는 참 유행이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
사실 이 비즈로 만든 팔찌는 아주 오래전부터 제가 봤었던 디자인인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꾸준하게 비즈로 만든 장신구들은 계속 나오는 것 같은데.
특히나 팔찌 종류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구요.
가끔 가다가 반지도 본적 있는데 반지도 생각보다 참 이쁜 것 같기도 하구요.
비즈 스타일의 팔찌들 제가 아끼는 팔찌들인데요.
비즈팔찌들 어떤가요?이뻐 보이는 것 같아요?.

2018년 1월 25일 목요일

쫀득쫀득 붕어빵 닮은 빵이었어요

쫀득쫀득 붕어빵 닮은 빵이었어요

이렇게 붕어빵 닮은 빵 보신적 있으신지 저는 궁금한 맘이드는데요.
저는 이번에 이렇게 너무나 귀여운 붕어빵 모양의 빵을 보게 되어서 사 먹게.
되었는데 맛도 모습도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은 과자로 나온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빵의 모습에 더 가까웠었던.
그런 음식이었던 것 같아요.
은근히 붕어빵이 생각나기도 하는 그런 모습과 맛이었는데요.
사실 맛은 진짜 붕어빵이랑은 조금은 다르기도 할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 빵은.
조금은 더 쫀득쫀득하니 찰진 그런 느낌의 맛이었거든요.
너무나 맛이 좋더라구요.

2018년 1월 23일 화요일

공을 숨기는 마술이랑 고리마술이에요

공을 숨기는 마술이랑 고리마술이에요

평소에 마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 편이신가요.
저는 평소에 마술을 참 재미나게 보기도 하고 은근히 흥미가 있기도 한.
그런 편인데요.
사실 마술은 알고보면 다 눈속임 이기도 하고 속임수 이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그 순간만큼은 마술사를 믿게 되고 그 마술을 믿게 되고 너무나도.
재미나고 흥미 있게 마술 하는 장면을 즐기게 되는 것 같은데요.
요즘에는 사람들이 은근히 마술에 대해서 관심을 점점 더 가지게 되서 그런지요.
이런 스타일의 마술 도구들도 많이 파는 것 같은데 저도 이런 도구를 사봤어요.

2018년 1월 18일 목요일

무 김치 사와봤는데 넘 씁더라구요

무 김치 사와봤는데 넘 씁더라구요

반찬가게에 배추 김치를 사러 갔었다가 무 김치가 아주 맛깔나게 보이고.
맛이 좋아보여서 먹고 싶은 맘이 들길래 급 사오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집에와서 막상 밥 먹을때 새로 사온 무 김치를 맛을 보았더니요.
음 생각보다 조금 실망스런 그런 맛이기도 했는데 좀 많이 쓴 맛이 나더라구요.
매운맛이랑 쓴맛이랑 그 두가지 맛이 섞여져 있는 아주 복합적인 맛이었는데요.
아마도 제 생각에는 무가 맛이 좀 없는 무였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은 무가.
아직은 덜 익어서 이런 맛이 나는 건가 라는 생각도 들었던 것 같구요.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너무 이쁜 어항에 색다른 금붕어네요

너무 이쁜 어항에 색다른 금붕어네요

친구집에 오랜만에 놀러 다녀왔었는데요.
친구집이 얼마전에 이사를 하기도 해서 친구 얼굴도 오랜만에 볼겸.
그냥 겸사겸사해서 친구집에 다녀왔었는데요.
집에 들어서자말자 거실에 저는 이 어항부터 눈에 띄었는 것 같은데요.
사실 눈에 잘 보이는 그런 곳에다가 이 어항을 배치해 두기도 했었지만요.
너무 이쁜 모습이라서 그래서 더 한눈에 눈에 띄었던 것 같기도 하구요.
사실 전에 키우던 집에서도 키우던 물고기라고 해서 아 그러고보니까.
예전 친구집 베란다쪽에서 물고기 키우던 것이 갑자기 기억이 나더라구요.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놀이공원 갔었다가 콜팝을 보게 되었어요

놀이공원 갔었다가 콜팝을 보게 되었어요

얼마전 주말에 오랜만에 친한 친구들과 함께 가까운 놀이공원으로.
나들이 다녀왔었는데요.
오랜만에 친구들 얼굴도 보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그리고 놀이기구도 타고.
이쁜 배경으로 사진도 많이 찍고 아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었는데요.
놀이 기구 타고 다른 거 탈려고 지나가는데 이런 콜팝이 눈에 띄더라구요.
사실 이 콜팝은 놀이공원이 아니었어도 몇번 사먹은 적이 있는 음식이기도 한데요.
콜라랑 팝콘치킨 이렇게 같이 들어있고 한번에 두가지 음식을 먹을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2018년 1월 9일 화요일

딸기맛 오예스에 완전 홀릭된 것 같아요

딸기맛 오예스에 완전 홀릭된 것 같아요

예전에는 사실 이 딸기맛 오예스는 잘 먹지 않던 맛이었는데요.
그냥 저는 원래 오리지널 맛을 제일 선호하고 즐겨서 먹는 편이라서요.
그래서 그냥 오리지널 초코맛 오예스를 제일 좋아했기도 했고 또 사먹게 되면.
그냥 늘 오리지널의 맛으로만 구입해서 사먹던 편이었는데요.
우연한 기회에 이 딸기맛의 오예스를 접해 본 후로는 이렇게 가끔 딸기맛 오예스도.
먹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사 먹게 되었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이 딸기맛 오예스도 맛이 참 달달하니 맛이 좋은 것 같은데요.
완전 홀릭된 것 같아요.

2018년 1월 4일 목요일

김치만 저렇게 네봉지인데 참 많지요

김치만 저렇게 네봉지인데 참 많지요

저희집은 김치를 평소에 참 즐겨서 먹는 편이고 그래서 식사할때마다.
김치는 거의 빠지지 않고 늘 밥상에 올라오는 편이기도 한데요.
이번에는 김치가 어떻게 이렇게도 똑 떨어져 버린건지요.
사실 얼마전에도 김치 사러 갔긴 했었는데 김치 담아놓은 것이 다 팔리고 .
없다고 해서 아쉬운 발길을 돌리고 와야만 했었는데요.
그리고 이번에 김치 사러 갔더니 다행히도 김치가 남아 있더라구요.
김치가 너무 맛있는집이고 그날그날 조금씩만 담아서 파는 집이라서 김치가.
갈때마다 금방 팔리는 것 같아요.

2018년 1월 2일 화요일

시험잘치는 비결이 따로 있는걸까요

시험잘치는 비결이 따로 있는걸까요

과거던 현재던 시험 쳐본 분들 그리고 경험 하신 분들이 참 많으실 거 같은데요.
그리고 현재도 시험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도 있기도 하실것 같구요.
이 책 보고 은근히 눈길이 갔던 것 같은데 이렇게 시험잘치는 비결이 따로 있는.
건지 갑자기 궁금증이 들었던 것 같아요.
우등생 소녀의 올백맞는비결 과연 어떤점일지 궁금하지 않으시나요?.
이 소녀는 얼굴도 참 이쁜데 공부까지 잘한다고 하니까 순간 부럽다는 생각도.
들었던 것 같은데 저도 저 나이때로 돌아가서 비결알아서 올백맞고 싶었어요.

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감자볶음이 아주 쫀득쫀득한것이 맛이 좋네요

감자볶음이 아주 쫀득쫀득한것이 맛이 좋네요

저는 평소에 감자를 이용한 요리 참 좋아하는 편인데요.
감자는 칼로리도 낮다고 그러고 먹으면은 포만감도 많이 들기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맛이 너무 좋아서 저는 감자를 참 좋아하는 편인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감자를 채썰어서 감자를 볶아서 먹는 것이 제일 좋은것.
같기도 하고 후다닥 채 썰어서 볶아 먹는 요리로 잘 먹기도 하구요.
감자 볶을때에 저는 좀 덜 익혀서 먹기도 하고 그리고 완전 바싹 익혀서.
먹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아주 바싹 잘 익혀져서 아주 쫀득쫀득한 맛이더라구요.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첫 장조림 만들기 성공인것 같고 참 이쁘네요

첫 장조림 만들기 성공인것 같고 참 이쁘네요

처음으로 소고기 장조림을 제가 직접 만들어서 먹어 보았는데요.
특별히 소고기만 넣고 만들지 않고 메추리알까지 넣어서 더 맛있게.
조려 보았는데 우왓 맛이 너무 맛있게 잘 되어서 정말로 너무나 만족스럽고.
뿌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사진으로 봐도 모습이 참 그럴듯하니 보이고 맛있게 느껴지지 않나요?.
저는 제가 만든거라 그런지 너무 이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했구요.
늘 엄마가 만들어 주시는 것만 먹었고 아니면 가끔 반찬가게에서 사먹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완전 성공적이었던 것 같아요.

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여러 나물에 떡갈비랑 계란을 김밥 재료로 준비 해봤었지요

여러 나물에 떡갈비랑 계란을 김밥 재료로 준비 해봤었지요


정말 날이 가면 갈수록 저의 김밥 만드는 재료도 자꾸 변형이 되어가고.
다양해지는것 같은데요.
물론 보통은 김밥 정석의 재료들을 준비해서 김밥을 만들어 먹는 편이 많긴.
하지만은 그래도 그냥 나들이 용 아니고 집에서 먹을때에는 저만의 스타일로.
집 냉장고안에 남아있는 음식들 가지고도 김밥을 잘 만들어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제 음식솜씨도 점점 늘어가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겠지요?.
얼마전에는 냉장고에 있던 나물 세가지랑 계란 떡갈비를 김밥 재료로 준비를 해 봤었는데.
너무 맛이 좋은 김밥이 되더라구요.

2017년 12월 20일 수요일

쓱쓱 이것저것 나물 남은 것들 넣어 비벼봤는데요

쓱쓱 이것저것 나물 남은 것들 넣어 비벼봤는데요


이런 비빔밥 한그릇 만들어 드시는 건 어떠신가요??.
아 이런 맛있는 비빔밥은 정말로 완전 제 스탈의 음식인 것 같은데요.
이런 비빔밥은 사실 우리나라 전통의 음식이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전통 한식에서 나오는 비빔밥은 사실 이런 모습과는 조금 다른.
좀 더 만들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그런 비빔밥이긴 하더라구요.
저도 전통 한식 스타일로 만들어 본적이 있었는데 음식 재료 준비할게 많아서.
참 엄청 시간이 오래 걸리던 그런 기억이 있는데요.
그냥 이렇게 간단하게 비벼 먹어도 맛 참 좋은 것 같아요.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넘 귀여운 카카오 인형 얻게 되었어요

넘 귀여운 카카오 인형 얻게 되었어요

제가 언제부터인가 모르겠지만 카카오톡에 나오는 이런 캐릭터들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고 이런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는 아이템들도 참 좋아하는.
편이기도 한데요.
이렇게 너무 귀여운 카카오 인형을 이번에 하나 얻게 되었는데요.
우왓 정말 너무 마음에 들고 또 너무 깜찍한 그런 모습이더라구요.
별로 안좋아한다고 그다지 귀엽지 않다고 제가 귀엽다고 좋아한다고 하니까.
인형뽑기한건데 그냥 저 주더라구요.
아싸 완전 저 제대로 득템한 거 있지요.
빨간 모자를 쓰고 있던 그 모습이 더 귀엽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윤기가 좔좔 흐르는 햇반 먹었어요

윤기가 좔좔 흐르는 햇반 먹었어요

햇반도 집에 사다 놓으면은 가끔 급할때 하나씩 꺼내어 먹기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 데요.
늘 햇반을 사다 먹을 수는 없겠지만 급하게 밥을 먹을때나 밥 없는데 너무.
배고파서 밥 될때까지 기다리기 싫은 경우에 이런 햇반 사다 놓으면은 아주.
유용하게 먹게 되는 것 같아서 전 늘 사다 놓는 편이에요.
이번에도 배는 너무 고픈데 밥은 해 놓는 것이 없고 새로 밥을 하자니 밥이.
다 될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못 기다릴 거 같고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바로.
이 햇반이었는데요.
윤기가 아주 좔좔 흐르는것이 맛이 참 좋더라구요.